
어느덧 시간이.. 시간이..
앗 뱅기시간.... 뱅기 놓지면 집에도 못가는뎅..
안돼~!!
뛰자~~
근데.. 길이.. 이길이었나?


다음번 올때는.. 안내 책자라도 가져와야지..

나 자신을 믿어보자.. Just Do it !!

발길을 잡는다.


I am very sorry...... ^^;

저거 타고 가면 빠라바라바라밥..
아웅~~ 군데 키는 어디 에 둔거야? ㅋㅋ 누가 저차 키좀 주세요~~네~~


역시 맥주의 종주국 독일 답게..
어디를 가나.. 맥주가~ 하하~
근데 시간은 없는데. 배는 고파오고.
길은 도데체 어디메요~~

아~ 반가워라.
나 집에 갈수 있다~~고요~ ㅋㅋ


다 졎어 있다..
에잇 다리 아픈뎅..
늦었다 다시 뛰자~





오페라 극장 옆으로 다시 뛰어갈까... 하다가.
배고파서.. 흐흐 발걸음 을 다시 돌렸다.
그래도 독일 왔는데..
맥주랑 쏘세지는 맛을 보고 가야징~ㅋㅋ
시계를 보니.. 한 20분 정도 남았다.
아~ 먹고 가야지~
독일 지하철은 시간을 잘 지킬꺼야~~
왜?? 독일 이잖아~ ^^

근데 소세지가 왠지 쫌~~쩜~~ 맛이... 없어 보이는데..
하하,.
그러나 보기완 달리.. 배고 파서 그런가? 맛이 좋았다
이제 고고씽~~ 공항으로 고고~~